활동
2020년부터 2026년까지, 기술의 변화와 학생이 실제로 만들어야 할 결과에 맞춰 가르치는 내용을 계속 조정해 왔습니다.
가르치는 내용의 변화
2020—20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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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그래밍과 웹의 기초
문법과 HTML·CSS·JavaScript를 익히고, 작은 결과를 직접 만들며 동작 원리를 설명하는 수업에 집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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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버·API·데이터로 확장
Flask·Django·Express의 요청 흐름, CRUD와 데이터베이스, 공공·지도 데이터를 프로젝트와 연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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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비스와 에듀테크
인증·배포·운영의 맥락을 더하고, 생성형 AI와 에듀테크를 수업 활동과 교육자료 제작에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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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활용에서 설계·검증으로
Python·Flask 기초를 유지하면서 프롬프트 설계, 수업자료 자동화, 테스트와 배포까지 하나의 프로젝트 흐름으로 가르칩니다.
현재의 작업 방식
수업과 프로젝트에서 반복해서 사용하는 문제 해결 흐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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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
교육 현장 관찰
반복되는 업무와 판단 지점을 관찰하고 문제의 경계를 기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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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
Flask 웹앱 설계
역할과 데이터 흐름을 작은 서버 렌더링 서비스로 구조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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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
자동화 워크플로
입력·승인·실패 조건을 명확히 나누고 재현 가능한 절차로 남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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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
인프라와 배포
애플리케이션과 리버스 프록시의 경계를 분명히 하고 배포를 준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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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
검증과 품질
테스트와 접근성 검수로 결과를 확인하고 개선 근거를 축적합니다.